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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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나믹희야 2009/02/06 01:39
박바님이 계속 악플을 요구하셨지만 저는 착한 마음으로 선플을 달 마음을 갖고 있었고, 그러한 따듯한 마음으로 열심히 '앑'을 구독했는데. 다 구독 하고도 훈훈한 이내 마음 을 어딘가 적고 싶었지만, 뭐 어따가 적어야 될지 모르겠고, 뭐 사람들이 쓴 흔적도 없고, 게다가 대체 '앑'의 발음기호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극에 달하면서, [ㅇ ㅏ ㄹ r te ]인가. [아~ㄹ 트] 인가 싶은 고민에 . 점점 악플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, 아 즐겁게 보았, 느꼈, 습니다아. 오프라인 매거진을 통해 정독을 하여 좀 더 체계적인 악플 혹은 선플을 남기도록 하겠씁니다. 눈이 침침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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