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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적 시각에 관심이 남다른 예술비전공자들을 매 호 한 분씩 만나보는 오프라인 인터뷰잡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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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앑>은...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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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Q

  1. 얌이 2011/03/31 12:53 edit & delete reply

    구독하러 왔쯥니다
    하다가 폐간하면서 마지막 하다에서 앑을 만났네요
    좋은 만남 오래 지속되길 바라면서,

    좋은하루되세요 :)

    • 2011/04/02 01:40 edit & delete

      오옷! 안녕하세용!! 반갑습니다 :)
      오프라인 구독을 원하시면 bakbamail@gmail.com으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!흐흐

  2. 보리 2010/04/14 21:43 edit & delete reply

    앑 너무 멋이쏘요 언제나 응원하고 이쓔미다 흑흑
    -상수동 폭간녀에서 연남동으로 이사간 연남동 폭간녀씀

  3. FeLack 2009/12/21 22:58 edit & delete reply

    정성스레 사탕과 함께 보내주신 앑, 잘 읽었어요.
    받은지는 며칠 되었는데 시험 끝나고 놀다가 오늘에서야 읽었네요.
    8호, 너무 좋았어요. 그림 그리시는 철학과 교수님이라니...
    어제 아울러 만났는데 깜빡하고 못 가져가서 못 전해줬네요.
    다음에 꼭 전해줄게요.
    (아울러 몫의 사탕까지 혹 해서 꿀꺽 했다는 후문이....ㅌㅌㅌ)

  4. 이르 2009/02/10 23:47 edit & delete reply

    앗 박바님께서 저에게도 악플을 요구하셨는데 아힝 박바님 전 아직 악플을 달 재량이 못되오 부디 용서하시어요 그렇지만 자꾸 악플을 달으시라면 그대는 장난꾸러기 우후훗.........

   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사와요 부디 저도 일꾼으로 부려먹어주시어요

  5. 다이나믹희야 2009/02/06 01:39 edit & delete reply

    박바님이 계속 악플을 요구하셨지만 저는 착한 마음으로 선플을 달 마음을 갖고 있었고, 그러한 따듯한 마음으로 열심히 '앑'을 구독했는데. 다 구독 하고도 훈훈한 이내 마음 을 어딘가 적고 싶었지만, 뭐 어따가 적어야 될지 모르겠고, 뭐 사람들이 쓴 흔적도 없고, 게다가 대체 '앑'의 발음기호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극에 달하면서, [ㅇ ㅏ ㄹ r te ]인가. [아~ㄹ 트] 인가 싶은 고민에 . 점점 악플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, 아 즐겁게 보았, 느꼈, 습니다아. 오프라인 매거진을 통해 정독을 하여 좀 더 체계적인 악플 혹은 선플을 남기도록 하겠씁니다. 눈이 침침하네요.